쿠팡, 해외로 나간다…일본 배달 시장 정조준
쿠팡이츠, 14일 일본 도쿄 미나토 지역 시장 테스트 시작 쿠팡의 음식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가 처음으로 해외에 나간다. 첫 선택지는 일본이다. 이를 통해 국내 시장 중심으로 사업을 해온 쿠팡은 해외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1일 쿠팡에 따르면 쿠팡이츠는 지난 14일 일본에서 음식 배달 플랫폼 '로켓나우'를 출시했다. 지난 5일부터 현지 배달 라이더 모집했다. 현재는 도쿄 미나토 지역에서만 서비스를 운영한다. 로켓나우는 일식, 양식, 햄버거, 스시, 커피 등 다양한 현지 식당의 음식 배달에 나선다. 다만, 식당 음식 외 식료품 등 퀵커머스 배달은 운영하지 않는다.쿠팡이츠는 코로나19 거치며 일본 배달시장 급성장했으나 여전히 성장 여력 있다고 판단, 진출을 결정했다. 기존과 달리 음식 배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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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22.